국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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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작가 조회 9회 작성일 2021-01-26 20:18:5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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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로 국그릇만들기 Making Pottery [도란DORAN]

물레를 어떻게 차서 국그릇을 만드는지 알려드려요
물레차기 시작하는 부분부터 끝까지~
재밋게 시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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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떤 그릇에 밥 드셨나요? / YTN (Yes! Top News)

[앵커]
우리가 매일 삼시 세끼 마주하는 게 밥그릇과 국그릇이죠.

이 밥그릇에 숨겨있는 역사성과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임수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일반 가정에서 쓰고 있는 평범한 그릇 세트입니다.

너무 익숙해 고유의 그릇인 것 같지만 미국의 강화유리 그릇 업체의 디자인입니다.

미국인들이 쓰던 콘플레이크 볼이 용량을 줄여 한국 사람들의 밥그릇으로 둔갑했습니다.

볼품없기는 스테인리스 그릇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름 10.5cm, 높이 6cm로, 1970년대에 정부가 쌀 소비를 줄이기 위해 표준식단제를 강제하면서 보급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끼니마다 마주하는 밥그릇이 아름다워야 한국인의 삶이 그나마 아름답지 않겠냐고 반문합니다.

같은 식판을 쓰더라도 그릇에 밥을 담아 주는 일본의 학교처럼 사람답고 품격있는 음식 문화를 제안합니다.

[황교익 / 맛 칼럼니스트, 전시 총감독 : 일본, 중국, 베트남, 타이완 등 나라에 가보면 다들 아름다운 밥그릇들을 제각각 다 쓰고 있습니다. 그 밥그릇을 산업화 과정을 거치면서 잃어버린 나라는 대한민국밖에는 없습니다. 되찾아야죠.]

전시는 잘 만든 현대 공예가들의 그릇으로 마무리해 우리 식기, 특별히 밥그릇의 변화를 한눈에 살피게 합니다.

전시관 외부에서는 젊은 작가들이 만든 각종 공예품 시장도 함께 열리고 있습니다.

[손희정 / 나전칠기 공예가 : 나무에 삼베를 올린 다음에 옻칠을 여러 번 올려서 제작한 거고요, 문양은 현대적으로 작업했고 사과나 치즈를 올려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도자기와 가죽, 금속공예 등 120개 공방에서 공들여 만든 제품을 시중 가격의 절반 이하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YTN 임수근[sglim@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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